2026년 추론 워크로드를 두고 벌어지는 GPU·TPU·ASIC의 경쟁을 비교합니다. Google TPU v6 Trillium과 Ironwood, 급성장하는 클라우드 자체 추론 ASIC, 처리량·지연·비용·전력 트레이드오프, 그리고 CUDA와 XLA로 갈라지는 컴파일러 스택까지 다룹니다.
AI 가속기의 핵심 연산인 행렬곱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systolic array의 동작 원리를 ASCII 다이어그램과 함께 깊이 파헤칩니다. weight-stationary와 output-stationary 같은 dataflow 전략, 데이터 재사용과 에너지, 텐서코어와의 비교, 컴파일러 매핑까지 TPU의 심장 원리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