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 Roughgarden이 가르치는 '보편적이고 근본적인 개념으로서의 계산' 강의가 화제입니다. 실제 내용은 정지 문제, 알고리즘 효율, NP-완전성, 그리고 P 대 NP를 다루는 견실한 계산 이론입니다. 이 글은 그 단단한 핵심과, 우주나 마음이 문자 그대로 계산이라는 더 큰 주장을 구분하고, '모든 것은 계산이다'가 어디서부터 반증 불가능한 말이 되는지를 따집니다.
"셋 중 둘을 고른다"는 흔한 설명은 틀렸습니다. CAP의 세 글자가 각각 무엇을 뜻하는지, 왜 실제로는 파티션이 났을 때만 C와 A 사이에서 선택하는지, PACELC이 왜 더 완전한 그림인지, 그리고 Dynamo와 Spanner 같은 실제 시스템이 어디에 서 있는지를 손짓 없이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