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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기준, 직원/지원자/HR이 함께 쓰는 연봉 벤치마크와 보수 투명성 도구 생태계를 끝까지 본다. EU 임금 투명성 지침이 6월 발효되고, 미국 주 단위(NY, CA, CO, WA, IL) 임금 공개 의무가 굳어진 시점에서 Levels.fyi, Carta Comp, Pave, OpenComp(Pave 합병), Glassdoor, Blind, Comprehensive.io 등 크라우드소싱과 B2B HR SaaS, Aon Radford/Mercer/WTW 같은 전통 서베이, 그리고 한국의 잡플래닛/사람인/원티드/로켓펀치, 일본의 OpenWork(전 Vorkers)/転職会議/Lighthouse(라이트하우스)/キャリコネ까지 비교한다. RSU/ISO/NSO/ESPP/409A 같은 에쿼티 101, 단일/이중 트리거 베스팅, 인덱스 벤처 창업자 연봉 도구, Syndio/Trusaic 같은 페이 에쿼티 분석, 그리고 연봉협상 SaaS Candor까지 한 글에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