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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테스트는 2026년에도 어렵다. 그러나 도구는 확실히 좋아졌다. JS로 짜는 k6, Python으로 짜는 Locust, 한 줄로 끝내는 Vegeta, 엔터프라이즈의 Gatling, YAML로 빨리 붙이는 Artillery, 마이크로 벤치마크의 wrk/wrk2와 autocannon, 그리고 여전히 살아 있는 JMeter. gRPC·WebSocket·브라우저 모드까지 손이 닿는 k6의 확장, ghz와 fortio 같은 전문 도구들. '좋은 로드 테스트'의 정의(p99·ramp·실제 데이터·실제 패턴), self-host 대 cloud 비용, 그리고 팀 언어와 측정 대상으로 도구를 고르는 정직한 결정 프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