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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입 절차가 완성된 다음의 이야기, 즉 폐쇄망을 몇 년간 굴리는 운영 편입니다. 먼저 폐쇄망에서 CVE 대응이 늦어지는 것이 팀의 게으름이 아니라 반입 주기라는 구조 때문임을 분명히 하고, 그 지연을 없앨 수 없다면 어떻게 측정하고 관리할지를 다룹니다. dnf updateinfo와 --security 계열 옵션으로 무엇이 밀려 있는지 세는 방법을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하되, 반입 저장소에서 이 명령들이 아무것도 출력하지 않는 흔한 함정 — updateinfo 메타데이터가 반입 과정에서 사라지는 문제 — 을 먼저 짚습니다. 이어서 dnf repodiff로 두 반입 스냅샷의 차이를 심의 자료로 뽑아내는 법, repomanage로 미러 용량을 관리하는 법, dnf history로 롤백하되 커널과 glibc처럼 롤백하면 안 되는 것을 구분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마지막은 정기 반입과 긴급 반입 두 경로를 갖춘 주기 설계와 운영 체크리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