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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ua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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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득을 배우는 사람 대부분이 건너뛰는 부분이 반론입니다. 상대의 논거를 상대보다 잘 정리해 소리 내어 확인하는 절차로서의 스틸맨, 가장 강한 반론을 내가 먼저 꺼내는 것이 왜 신뢰를 깎지 않고 올리는지, 사실 이견과 가치 이견과 지위 이견을 어떻게 구별하고 각각 무엇으로 대응해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논쟁 중간에 내가 틀렸다는 것을 알았을 때의 처리, 그리고 널리 인용되지만 대규모 재현에서 크게 축소된 역효과 이론도 효과 크기와 함께 다룹니다. 마지막에는 실제로 온도를 낮추는 문장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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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득은 표현을 다듬기 한참 전에 구조에서 먼저 실패합니다. 주장보다 공유 전제를 먼저 세우는 일, 가장 강한 근거를 주의가 가장 높은 지점에 두는 일, 요구를 승낙할 수 있는 크기로 줄이는 일, 그리고 사람은 설득당하기를 거부한다는 비대칭까지 네 개의 축으로 정리했습니다. 정교화 가능성 모델과 접종 이론은 증거의 무게가 서로 다르다는 점, 문간에 발 들여놓기나 자아 고갈처럼 널리 인용되지만 재현이 약한 발견은 무엇인지도 효과 크기와 함께 밝혔습니다. 마지막에는 CI 개선을 제안하는 실제 형태의 메시지를 전후로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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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 문서, RFC, 제안서, 장애 후속 권고를 쓰는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자신이 문제를 푼 순서가 아니라 원하는 결정을 맨 앞에 두는 법, 기각한 대안을 드러내는 것이 왜 제안과 광고를 가르는 유일한 표지인지,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의 비용을 어떻게 숫자로 만드는지, 훑어 읽는 결정자를 어떻게 상대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내가 없는 회의에서 인용될 문단을 어떻게 쓰는지를 다룹니다. 약한 제안 문단 하나를 실제로 다시 쓰고 문서에서 작동하는 수를 표로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