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lf-worth

  • Published on
    조직 개편과 팀 해체는 원래 업무상의 사건입니다. 그런데 정체성이 직무에 걸려 있으면 같은 사건이 존재에 대한 사건으로 도착합니다. 이 글은 그 구조를 세 가지 증상으로 분해하고, 이것이 일을 덜 사랑하라는 말이 아니라 지분 구조의 문제임을 짚습니다. 그다음 회사 밖 정체성이 실제로 작동하기 위한 세 가지 조건과 자주 빠지는 조건 하나, 일 안에서도 직함 대신 서술에 정체성을 붙이는 방법, 그리고 직함 없이 세 문장을 써 보는 진단을 다룹니다. 커리어 불안 시리즈의 9편입니다.